서울 서촌에 문을 연 살로몬의 트레일러닝 전문 스토어 ‘트레일 런 서울’에 월평균 1만5000~2만명이 찾고 있다. 살로몬은 지난 4월 17일 서울 종로구 서촌에 ‘트레일 런 서울’을 열었다. 전 세계에서 처음 선보인 살로몬의 트레일러닝 전문 스토어다. 오픈 5개월 만에 매장을 거점으로 운영하는 ‘살로몬 런 클럽’ 세션은 20회를 넘어섰다. 인왕산·북악산·안산을 난이도별 러닝 코스로 연결하면서 매장이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트레일러닝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핵심 체크 포인트① 세계 첫 살로몬 트레일러닝 전문점 ‘트레일 런 서울’은 살로몬이 전 세계에서 처음 선보인 트레일러닝 전문 스토어다. 매장은 트레일러닝 레이스 중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하고 다음 구간을 준비하는 ‘CP(Check Point)’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