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촌과 북촌에 러닝·아웃도어 매장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올해 서촌에는 아디다스·살로몬·프로스펙스·몽벨·마운트투코스트가 차례로 문을 열었다. 북촌에는 뉴발란스 런 허브와 굿러너컴퍼니에 푸마가 가세했다.경복궁 주변 로드러닝과 인왕산·북악산으로 향하는 트레일러닝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브랜드들은 러닝 세션과 트레일러닝, 러닝화를 빌려 실제로 달려보는 트라이얼 서비스, 러닝 자세 분석 등을 운영한다.📌 핵심 체크 포인트① 서촌 자하문로10길에 러닝·아웃도어 브랜드 집결 서촌 자하문로10길에는 기존 패션·슈즈 매장 사이로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가 잇따라 들어왔다. 아디다스는 2월 6일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을 열었다. 오는 12월 27일까지 운영하는 장기 팝업이다. ‘아디다스 러너스 서울’은 서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