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장 2

무신사 상하이 팝업에 한 달 1만명 방문…K패션 ‘인증부터 판매까지’ 지원

산업부·KOTRA와 중국 판로 지원…국내 15개 브랜드 참여 무신사가 중국 상하이에서 국내 패션 브랜드의 오프라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 지난 8월 21일 문을 연 ‘무신사 상하이 팝업 스토어 2026’은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을 넘어섰다. 룩캐스트·르바·틸아이다이 등 국내 K패션 브랜드 15개가 참여했다.무신사는 제품 인증 등 중국 진출에 필요한 사전 준비부터 현지 오프라인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팝업은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핵심 체크 포인트상하이 팝업 한 달 누적 방문객 1만명 이상국내 K패션 브랜드 15개 참여제품 인증부터 현지 오프라인 판매까지 지원8월 21일~11월 30일 운영상하이 안푸루 매장에서도 K패션 팝업 확대 ① 상하이서 K패션 15개 브랜드 선보여 팝업은 상..

무신사 말레이시아 공략 본격화…거래액 117% 늘고 오프라인 진출

무신사가 말레이시아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다. 올해 상반기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말레이시아 거래액은 전년 동기보다 117% 증가했다. 말레이시아 거리액은 2023~2025년에도 연평균 63% 성장했다. 무신사는 현지 유통기업 미트라 아디페르카사(MAP)와 손잡고 무신사 스탠다드를 말레이시아에 선보인다.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에 이어 말레이시아까지 동남아 사업 지역을 4개국으로 확대했다.📌 핵심 체크 포인트① 말레이시아 거래액 117% 증가 무신사는 글로벌 스토어를 통해 말레이시아에서 온라인 사업을 먼저 키웠다. 2023~2025년 거래액은 연평균 63% 증가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117% 늘었다. 무신사는 이 수요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사업을 시작한다. 쿠알라룸푸르 등 주요 도시의 핵심 상권에 무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