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전략(Brand Strategy)

더네이쳐홀딩스 박영준 대표와 경영진 주식 매입…누가 얼마나 샀나

빠삭데이터 2026. 10. 6. 09:00

더네이쳐홀딩스와 박영준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회사 주식 총 4만9480주를 매입했다. 전체 매입 규모는 약 3억2000만원이다.

 


더네이쳐홀딩스가 2만3209주를 취득했고 박영준 대표는 1만3894주를 추가 매입했다. 현종혁 대표와 박범준 부사장, 김진영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주식 매수에 참여했다.
거래는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이뤄졌다.


📌 핵심 체크 포인트

① 회사·경영진 총 4만9480주 매입

이번 주식 취득에는 더네이쳐홀딩스와 주요 경영진이 함께 참여했다. 전체 매입 규모는 약 3억2000만원이다. 박영준 대표는 이번에 1만3894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회사는 이번 주식 취득을 책임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매입 주체 주식 수
더네이쳐홀딩스 2만3209주
박영준 대표 1만3894주
현종혁 대표 7736주
김진영 CFO 3094주
박범준 부사장 1547주
합계 4만9480주

 

② 박영준 대표, 상장 이후 회사 주식 지속 매입

박영준 대표는 2020년 7월 더네이쳐홀딩스 상장 이후 회사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입해왔다. 이번 매입까지 총 11차례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이번에는 현종혁 대표와 박범준 부사장, 김진영 CFO도 매수에 참여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 FW 판매·브롬톤 자전거 사업 확대

더네이쳐홀딩스는 4분기 주력 사업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가을·겨울 판매를 강화한다. 의류·신발·용품의 주요 제품을 확대하고 상품 기획과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브롬톤 런던은 어패럴 중심에서 자전거와 액세서리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영국 브롬톤과의 국내 독점 총판 계약에 따라 9월 25일부터 전국 13개 브롬톤 런던 매장에서 자전거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자회사 배럴은 중국 천마스포츠와의 총판 계약을 기반으로 현지 유통망과 판매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한 줄 정리

더네이쳐홀딩스와 박영준·현종혁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회사 주식 총 4만9480주를 약 3억2000만원에 매입했다.


 

🔗 출처 : 한국섬유신문
    「더네이쳐홀딩스 임원진, 3.2억원 자사주 매입…4분기 실적 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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