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만4000㎡ 정비 추진·허용용적률 최대 880%…청계천·광희문·신당동까지 연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를 대대적으로 재편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 계획이 주민공람을 넘어 중구의회 의견청취 단계까지 진행됐습니다. 서울 중구는 지난 4월 30일 ‘DDP 1·2·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공람·공고했습니다. 이후 6월 12일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의견청취안을 채택했고, 6월 15일 본회의에서도 관련 안건이 처리됐습니다. 계획 대상지는 약 34만4000㎡입니다. DDP와 주변 패션상가, 청계천, 광희문을 보행·녹지축으로 연결하고 기존 패션·뷰티 산업에 콘텐츠·미디어·AI 등 신산업과 관광·문화·주거 기능을 더하는 구상입니다. 📌 핵심 체크 포인트① 34만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