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스포츠 브랜드의 창업자와 CEO가 잇따라 한국을 찾고 있다. 올해 코토팍시, 무브, 브롬톤의 글로벌 수장이 직접 방한해 매장과 소비자, 국내 파트너를 만났다. 한국 소비자의 빠른 시장 반응과 러닝 커뮤니티 성장, 성수 등 체험형 상권의 부상이 이들의 한국행 배경으로 꼽힌다. 해외 브랜드들은 국내 파트너와 유통망을 구축하고 커뮤니티와 체험형 매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핵심 체크 포인트① 코토팍시 설립자·CEO 동시 방한…한국 인지도 1% 미만 미국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토팍시(Cotopaxi)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오픈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는 스테판 제이콥 코토팍시 설립자와 린지 슘라스 CEO가 직접 참석했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