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2

온(On), 2029년 매출 9조원 목표…러닝 넘어 축구·골프로 성장 넓힌다

스위스 스포츠웨어 브랜드 On(온)이 2029년 매출 56억 스위스프랑(CHF·약 9조원) 이상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한다. 러닝을 기반으로 성장한 On(온)은 스니커즈와 어패럴에 이어 축구와 골프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매출 성장과 함께 매출총이익률 65% 이상, 조정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마진 22% 이상을 중기 목표로 제시했다.향후 3년간 고정환율 기준 매출 CAGR(연평균성장률)은 10%대 후반을 목표로 한다.2029년까지 연평균 매출 10%대 후반 성장 목표 On(온)이 제시한 중기 목표의 핵심은 2029년 매출 56억 스위스프랑 이상이다. 한화로 환산하면 약 9조원 규모다. 향후 3년간 매출은 고정환율 기준 연평균 10%대 후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수익성 목표도 함께 제시했..

푸마, 성수서 맨시티 팬 1만명 모았다…유니폼에 한국 공예까지

5일간 ‘맨시티 하우스’ 팝업…첫날 대기 1000명 넘어한글 서예·금박 공예·팬 체험 결합…한국 한정 콘텐츠 선봬푸마코리아가 맨체스터 시티 FC의 3년 만의 방한에 맞춰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맨시티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5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푸마는 맨시티 2026/27 시즌 유니폼을 판매하고 한글 서예와 한국 공예, 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였다. 첫날에는 오후 1시 기준 입장 대기 인원이 1000명을 넘어섰다.📌 핵심 체크 포인트① 5일간 1만명…첫날부터 팬 몰렸다‘맨시티 하우스’ 팝업스토어에는 5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첫날에는 오전 7시부터 대기줄이 생겼고 오후 1시 입장 대기 인원이 1000명을 넘어섰다.2층 팬스토어에서는 맨시티 20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