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KOTRA와 중국 판로 지원…국내 15개 브랜드 참여 무신사가 중국 상하이에서 국내 패션 브랜드의 오프라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 지난 8월 21일 문을 연 ‘무신사 상하이 팝업 스토어 2026’은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을 넘어섰다. 룩캐스트·르바·틸아이다이 등 국내 K패션 브랜드 15개가 참여했다.무신사는 제품 인증 등 중국 진출에 필요한 사전 준비부터 현지 오프라인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팝업은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핵심 체크 포인트상하이 팝업 한 달 누적 방문객 1만명 이상국내 K패션 브랜드 15개 참여제품 인증부터 현지 오프라인 판매까지 지원8월 21일~11월 30일 운영상하이 안푸루 매장에서도 K패션 팝업 확대 ① 상하이서 K패션 15개 브랜드 선보여 팝업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