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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조조타운 협력 성과…K패션 브랜드 2036개, 일본 30대 이상도 구매

일본 패션 플랫폼 조조타운(ZOZOTOWN)에서 무신사가 취급하는 K패션 브랜드가 입점 초기 약 140개에서 2026년 3월 말 2036개로 늘었다. 조조타운 운영사 조조(ZOZO)는 전체 입점 브랜드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무신사 입점을 꼽았다. 야마사키 타카오 조조타운 사업총괄은 10월 16일 서울 성수동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K패션 구매가 20대뿐 아니라 30대 이상에서도 많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핵심 체크 포인트구분주요 내용인터뷰2026년 10월 16일, 서울 성수동무신사 취급 브랜드초기 약 140개 → 2036개조조 연간 연결 매출2283억7300만 엔, 전년 대비 7.2% 증가연간 상품 거래액6660억3500만 엔, 8.4% 증가조조타운 연간 구매 고객약 1317만 명..

무신사는 도쿄로, 조조타운은 성수로…한·일 패션 플랫폼 교차 팝업

일본 패션 플랫폼 조조타운(ZOZOTOWN)이 무신사와 손잡고 10월 16일 서울 성수에서 한국 첫 협력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일본 패션 브랜드 15개가 참여하며 오프라인 행사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조조타운이 해외에서 현지 패션 플랫폼과 협력해 오프라인 팝업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는 한국 브랜드의 일본 진출에 이어 일본 브랜드의 한국 진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핵심 체크 포인트구분주요 내용행사명ZOZOTOWN in MUSINSA장소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오프라인2026년 10월 16~31일온라인2026년 10월 16일~11월 16일참여 브랜드일본 패션 브랜드 15개일본 진출 성과한국 브랜드 2100개 이상 조조타운 입점초기 거래액무신사 조조타운점 첫 3개월 월평..

푸마, 성수서 맨시티 팬 1만명 모았다…유니폼에 한국 공예까지

5일간 ‘맨시티 하우스’ 팝업…첫날 대기 1000명 넘어한글 서예·금박 공예·팬 체험 결합…한국 한정 콘텐츠 선봬푸마코리아가 맨체스터 시티 FC의 3년 만의 방한에 맞춰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맨시티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5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푸마는 맨시티 2026/27 시즌 유니폼을 판매하고 한글 서예와 한국 공예, 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였다. 첫날에는 오후 1시 기준 입장 대기 인원이 1000명을 넘어섰다.📌 핵심 체크 포인트① 5일간 1만명…첫날부터 팬 몰렸다‘맨시티 하우스’ 팝업스토어에는 5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첫날에는 오전 7시부터 대기줄이 생겼고 오후 1시 입장 대기 인원이 1000명을 넘어섰다.2층 팬스토어에서는 맨시티 20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