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5일부터 국내 독점 총판…예상 투자 252억·자전거 연 6000대 목표 지난 6월초 문을 연 브롬톤 런던 스타필드 하남점 . © PPASAK DATA 더네이쳐홀딩스가 영국 프리미엄 폴딩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Brompton)의 한국 사업을 의류에서 자전거까지 확대합니다.더네이쳐홀딩스는 지난 7월 7일 서울 용산구 신사옥에서 브롬톤 영국 본사와 자전거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5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공시상 예상 투자금액은 252억원으로, 회사는 이를 총판 계약기간 중 최소 자전거 발주 물량을 기준으로 산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더네이쳐홀딩스는 브롬톤 자전거의 국내 수입·유통·판매를 맡고 공식 부품과 액세서리, A/S까지..